인천 오미크론 확진 목사 부부 거짓말에 일파만파 확산 우려…고발 검토

인천=지건태 기자 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 ‘오미크론’의 국내 첫 확진자인 인천 목사 부부가 방역 당국의 역학조사에서 거짓 진술을 한 사실이 드러났다. 이들의 거짓말로 접촉자인 지인이 제때 격리되지 않고 대형 교회를 방문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추가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 2일 인천시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오미크론 변이 확진 판정을 ……..     기사보기 : 인천 오미크론 확진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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