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계, ‘바이소셜로 경제 나눔을’ 사회적경제 공동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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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불교·천주교 3대종단 2015년부터 공동행사
올해는 천주교 주관 ‘모두를 위한 경제나눔, 또 하나의 섬김’주제 명동성당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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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상생과 나눔의 사회적 가치 확산이 더욱 절실해지고 있습니다.

지난 2015년부터 기독교와 천주교, 불교 3대 종단은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동 행사를 진행해 왔는데요.

올해는 ‘모두를 위한 경제 나눔, 또 하나의 섬김’ 주제로 공동 행사를 가졌습니다.

송주열 기자의 보돕니다.

[기자]

제품의 소비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한다는 개념이 바로 사회적경제가 추구하는 ‘바이소셜’입니다.

 

기사보기 : 종교계, ‘바이소셜로 경제 나눔을’ 사회적경제 공동행사 – 노컷뉴스 (nocu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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