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치료중인 신도가 헌금한 1억원을 되돌려주지 않은 한얼산 기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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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치료중인 신도가 낸 헌금을 한번 낸 돈이라 돌려 줄수 없다는 한얼산 기도원 2008년 2월에 있었던 일 입니다.

당신 경인 방송에도 나갔지만 기도원측은 꼼짝도 안했고 한번 들어 온 돈은 그것으로 이미 종결 된 것이라 돌려 줄수 없다는 말만 되풀이 했습니다.

당시 헌금을 했던 정신과 치료를 받던 신도는 3곳에 했었는데요, 동네 가까운 교회에 헌금했던 1,000여만원은 환불 받았고 서울 대형교회에 헌금했던 금액도 환불 받았으나 한얼산 기도원은 전혀 환불 해줄 생각도 의지도 없었습니다.

 

그 금액으로 밀린 기름값과 경비로 전부 사용했다고 합니다. 적어도 종교도 상식이 통하는 종교가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한국 종교개혁시민연대  김성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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