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 10만의 힘? 명성교회 세습 허용에 소송도 금지시켰다

우리운동 관련기사 종교계뉴스

명성교회가 속한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 교단이 명성교회 담임목사직 부자 세습을 인정하기로 했다.
26일 경북 포항 기쁨의교회에서 열린 제104회 예장 통합 교단 정기총회에서 전권수습위원회는 명성교회 수습안을 의결했다. 수습안은 명성교회 설립자 김삼환(74) 원로목사의 아들 김하나(46) 위임목사가 2021년 1월 1일 이후부터 담임목사직을 맡을 수 있게 허용한다는 내용이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