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나 목사의 위임목사 청빙을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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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명성교회 세습 관련 주요 사건을 정리한 일지.

◇ 2014년

▲ 3월 = 명성교회, 경기도 하남에 새노래명성교회 분립. 김삼환 담임목사 아들인 김하나 목사 새노래명성교회 담임목사로 내정.

◇ 2015년

▲ 12월 = 김삼환 명성교회 담임목사 70세 정년퇴임.

◇ 2017년

▲ 3월19일 = 명성교회, 김하나 위임목사 청빙 결의. 새노래명성교회 합병안 통과.

▲ 10월24일 =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서울동남노회, 명성교회의 김하나 위임목사 청빙안 가결.

▲ 11월12일 = 김하나 목사, 명성교회 위임목사 부임.

▲ 11월 = ‘서울동남노회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비상대책위)’ 교단 재판국에 김하나 위임목사 청빙 결의 무효 소송 제기.

◇ 2018년

▲ 8월7일 = 교단 재판국, 명성교회 김하나 위임목사 청빙 결의 적법 판결.

▲ 9월7일 = 비상대책위, 김하나 위임목사 청빙 결의 무효 소송 재심 청구.

▲ 9월11~13일 = 예장통합 제103회 총회, 명성교회 부자세습 인정한 헌법위원회 해석 채택 반대. 부자세습 인정한 교단 재판국원 15명 전원 교체 결정. 김하나 위임목사 청빙 결의 무효 소송 판결 인정하지 않고 재심으로 환송.

▲ 12월4일 = 교단 재판국, 명성교회 김하나 위임목사 청빙 결의 무효 소송 재심 결정.

◇ 2019년

▲ 7월16일 = 교단 재판국, 명성교회 김하나 위임목사 청빙 결의 무효소송 재심 심리 후 결론 못 내림.

▲ 8월5일 = 교단 재판국, 명성교회 김하나 위임목사 청빙 결의 무효소송 재심에서 청빙 결의 무효 판결.

▲ 9월23~26일 = 예장통합 제104회 총회, 명성교회 부자세습 사실상 인정. 2021년 1월1일부터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위임목사 청빙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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